전각가, 슈퍼모델, 화가, 악기 연주자…
예술과 관련된 사람들을 보면 멋지지 않으신가요?ㅎㅎ
이런 엘레~강스하고 뭔가 스마트한 아우라가 팍팍! 풍겨지는 분들이 온라인 쇼핑몰 시장에 진출하고 있다고 하네요~
현재도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는 문화·예술인들이 자신의 재능과 경력을 살려 온라인 쇼핑몰 CEO로 변신을 하고 있어요~ㅎ
이렇게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멀티예술인 CEO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운영자가 해당 분야 전문가인 만큼 풍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겠지요.
아무래도 전문성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또한 상품을 판매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공연, 연주, 강연 등을 통해 해당 분야를 널리 알리는
‘문화 예술 전도사’로서의 역할도 훌륭히 해내고 계시답니다. ^^
회원이나 동호인을 위한 커뮤니티 개념을 부여해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계신 것은 물론이구요~
자 그럼,
어떤 분들이, 어떻게 경력을 살리고 계신지 살펴보겠습니다~
25년 경력의 오카리나 연주자 이일용 대표님이 운영하고 계세요.
이 대표님은 현재 세계오카리나연맹 부회장을 맡고 계실 정도로 인정받는 실력자이신데요^^
최근에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오카리나 지도자 교육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성숙 대표님은 13년 경력의 전각가입니다.
2008년에는 국내 여성작가로는 처음으로 개인 전각전을 갖기도 하셨는데요,
쇼핑몰과 함께 인사동에 오프라인 갤러리도 운영하고 계시답니다~
10여 년 동안 한지공예가로 활동하고 계신 김옥희 대표님이 창업하셨어요.
실제 생활에 사용 가능한 생활한지 공예품을 선보이고 계신데요,
주부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재활용, 리폼을 한지공예로 할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97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14년 동안 패션쇼, CF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송경아 대표가 운영하고 계세요.
상품마다 ‘송’s 팁’이라는 설명을 통해 송 대표님이 직접 해당 상품에 어울리는 스타일링 팁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답니다.
자신의 능력을 잘 활용하는 것도 창업 성공의 핵심 요소가 될 수 있겠죠?
여러분들은 어떤 재능을 어떤 능력을 가지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