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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의 [새 탭] ?!, The Always With Three

관리자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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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5가 출시되었는데요,

길이가 길어진 것 말고 무엇이 달라진 걸까요??

물론 여러 변화가 있겠지만, 스마트기기에 스마트해진 대중들에게

웬만한 변화가 아니고서는 감동을 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리 스마트한 기기라고 해도 사람들은 더 편리한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끝없는 발전이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며,

그래! 이 정도는 돼야지~ 할만한 컨셉 디자인

The Always With Three를 소개합니다.


{이미지:0}


The Always With Three는 스마트폰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하여

익스플로러나 크롬의 [새 탭] 기능을 적용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품 설명에는 Pop-up window라고 표현하고 있지만,

윗 부분에 튀어 나온 모양이 크롬의 [탭]과 유사해 보입니다.)

 

아무튼 인터넷을 이용할 때 필요에 따라 여러 창을 열 듯이

The Always With Three도 필요에 따라 하나씩 꺼내서

멀티테스킹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1}


첫 번째 멀티테스킹은 Dual monitor입니다.

갤럭시 노트나 S3의 듀얼 스크린과 유사한 기능으로

필요에 따라 말 그대로 [새 창]을 꺼내서

한번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기능은 Keyboard입니다.

The Always With Three가 작지는 않아 보이지만,

아무래도 화면 안에서 키보드를 사용하다 보면 답답하기 마련인데요,

내장되어 있는 키보드를 꺼내서 양손으로 사용한다면

속 시원하게 자판을 두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미지:2}


세 번째 기능은 Joy stick입니다.

게임을 하려면 이 정도는 돼야겠죠~

시원하게 달리거나 부수거나 쏘거나.

게임 할 맛 나게 만들어 주는 Joy stick입니다.

그렇지만 공공장소. 특히 지하철에서 꺼내 들고 한판! 한다면

다음날 인터넷에 지하철게임녀, 지하철게임남으로 올라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번째 기능은 MP3인데요,

탭이 3개나 내장되어 있는데 일을 하거나

책을 보면서 음악을 듣는 기능은 조금 당연한 것 같습니다.

 

온라인 안에 있는 [새 탭]을

오프라인으로 꺼내어 멀티테스킹 기능으로 활용한 것 같은

 The Always With Three, 실제로 사용해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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