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질을 하고 나면 개운하고,
또 양치질을 잘 하지 않으면 치과에 가서 아프고
또 돈도 많이 든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왜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지만은 않을까요?
어릴 때 좋은 양치습관을 익히지 못했기 때문일까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에게는 올바른 양치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중요한 과제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Meet the Brusheads가 있다면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양치를 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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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Consulting Group's은 아이들의 올바른 양치질을 위해
기존의 칫솔과는 다른, 한층 업그레이드 된 기능과 디자인을 갖춘
어린이 전용 칫솔 Meet the Brusheads을 선보였습니다.
사실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생각하는 '예쁘다'의 기준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어른인 제 마음에 쏙 드는 Meet the Brusheads의 디자인이
어린이들에게도 어필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왕이면 어른용으로도 출시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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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t the Brusheads은 3D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디자인인 되었으며,
내부에 장착되어 있는 지능형센서를 통해 아이들의 양치질하는 패턴을 인식하여
잘못된 양치질 습관을 오디오를 통해 코치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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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과 연결되어 이를 닦는 시간과
브러쉬를 교체하는 시기를 모니터링해주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플리케이션에서 부모님의 핸드폰으로
자녀들의 양치질 습관에 대해 메시지를 보내주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보다 정확하게 자녀의 양치 패턴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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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하라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지 않아도
저절도 양치하게 되는, 우아한 엄마를 만들어줄 Meet the Brusheads.
시중에서 빨리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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