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함이 대세인 요즈음입니다.
젊은 세대들은 식사도 테이크 아웃이나 외식등으로 간편히 해결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그래도 사랑하는 가족들 ,연인들이 집애서 요리해 먹는 집밥..
그 집밥의 맛을 따라올 맛집은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고 싶어도 요리실력과 하는 방법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이런 문제점을 보완해줄 귀여운 Chef Brown을 소개드립니다.
사전에 데이터 업데이트를 해놓고 사용하는 것인데요.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대화하는 형식으로 되어있다고하네요.
그래서 초보자와 어린이에게 상당이 좋다고 합니다.
책을보면서, 컴퓨터를 보고 해야 할 번거로움 없이
간단하게 요리를 하면서 할 수 있어 더욱 편할거 같습니다.
Chef Brown
대화하는 요리 도우미와 함께 엄마손맛을 발휘해서,
따뜻한 식사를 온 가족들과 함께 하는 행복한 저녁 맞으시면 어떠실까요.
Designer: Sim Peng H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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