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일찍 일어나도 시간이 부족한 아침.
출근 또는 등교 준비로 이것 저것 하다 보면 방은 어질러지고,
그것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오기에는 시간이 부족하죠?
시간에 쫓겨 어질러 놓았는데 갑자기 친구나 이웃이 오기라도 하면
현관에 세워놓고 급하게 정리하는라 정신이 마련입니다.
사실 집이나 방은 개인적인 공간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편하게
어질러놓아도 되지만, 항상 정리정돈을 잘하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싶다면. 오늘 소개해드리는 제품 The Double Life를 추천합니다.
크기가 다양한 정사각형의 수납장을 사용자의 취항 또는
수납하는 물건의 크기나 용도에 따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The Double Life의 사용방법은 매우 간단한데요,
평소에는 The Double Life의 넓은 공간을 최대한 그리고 적극 활용하여
사용할 때 찾느라 고생하지 않을 정도로만 수납하면 됩니다.
그리고 갑자기 손님들이 오게 된다면 수납장에 있는
문을 반대편으로 열어, “손님 초대용 칸”
즉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칸이 보이도록 하면 됩니다.
갑자기 방문한 손님들에게도 정갈하고 깔끔한 인상을 줄 수 있는
준비성이 철저한 사람들의 가구 The Double Life는
크기가 다양한 정사각형의 수납장을 사용자의 취항 또는
수납하는 물건의 크기나 용도에 따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습니다.
Designer: JuHyun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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