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는 꽤 포근한 봄 기운이 느껴졌는데요,
날씨만 풀리면 운동을 시작하리라 마음 먹으신 분들
또는 올해는 아이들과 조금은 더 함께 시간을 보내리라
마음먹으신 분들께 유용한 봄맞이 제품을 소개해드립니다.
약55년 전 현재 위플사 대표인 데이비드 뮬라니의 할아버지가
자신의 아들이 쉽게 커브를 던질 수 있도록 연구하다가 개발된
사랑이 가득 담긴 위플볼(Wiffle Ball)이라는 제품입니다.
위프볼 게임은 1960년부터 뒤뜰이나 빈터 피크닉 게임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하여, 1980년데 이후에는 조직적인 스포츠로,
현재는 미국과 스페인 등에서 많은 위프볼 리그와
토너먼트가 매년 개최되고 있다고 합니다.
위프볼은 희색 플라스틱에 8개의 세로 홀이 있는 공으로
(지름 약 7.5cm, 무게 약 30g으로 야구공과 동일한 사이즈)
야구구종과 동일하게 투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가벼운 무게와 홀 때문에 그립이나 스냅에 따라 뱀처럼 빠르게
휘어지는 구질을 구사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답니다.
강화플라스틱으로 된 전용배트는 일반 야구배트보다 가벼워
아이들과 함께 운동하기에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다가오는 봄, 새로운 취미로 또는 아이들과 함께 하는 활동으로
위프볼을 고려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아래관련자료 링크를 클릭하시면 위프볼을 조금 더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동영상으로 이어집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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