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발달함에 익숙해져있는 우리에게
자연을 플러스해서 제작하여 인상적인 키보드,
Michael Roopenian 이 디자인한
Engrain Tactile Keyboard 를 만나보시죠.
Michael Roopenian 이 디자인한 Engrain Tactile Keyboard 입니다.
본능적인 촉각을 이용한 키보드라는 의미로
모래분사로 나무를 갈아서 키보드에 맞게 만들어졌는데요,
이 디자인은 사용자와 인터페이스 간의 유대감을 느끼기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키 하나하나를 나무 조각을 이용해 만들어졌으며 각각 약간씩 다르게 조각하여
맞는 글자를 눌렀는지 알 수 있게 제작되었다고하네요.
또한 터치감을 향상시키고 손 끝의 본능적 감각에 맞게 디자인하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합니다.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이 추구하는 것도 점점 늘어나
거기에 맞게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함에 맞춰저 있는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며
잃어가는 것들이 없는지 한번
되돌이켜 보는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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