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으로 자신의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디자이너 vadim kibardin 의 컨셉디자인인 마우스 BAT 입니다.
업무에 있어서 컴퓨터는 군인들이 꼭 소지하고 있어야 할 총과 같을 정도로
대부분의 업무를 해결하고 있죠.
그 만큼 마우스의 사용량도 많아 자연스럽게
손목 뼈 터널 증후군을 일으키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이 디자이너는 손목 터널 증후군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마우스를 생각해 봤다고 합니다.
우선 이 마우스가 눈낄을 끄는 건 공중 부양이 된다고 하네요.
자석의 성질을 이용하여 공중부양을 한다고는 하지만 극이 같다 보니 밀어내려는 성질때문에 제대로 사용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 갑니다.
뉴스에서는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머지 않아 나올거라는 보도도 있었죠.
우리는 이제 상상이 현실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꿈도 상상이 아닌 현실로 다가와 모두 이루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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