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봄이 훌쩍 곁에 다가와 있습니다.
계절만이 아니고 하루도 쏜살같이 지나가는 요즈음,
바쁜 하루 일일이 모든 일정 기억하기 어려워 메모들 많이 하시죠?
요즘엔 스마트폰에 메모들 입력시켜 많이들 이용하시는데요.
서로가 공유해야될 일정들은 아무래도 아날로그식의 메모판이 필요하죠.
오늘은 유니크한 화이트보드에 아날로그 시계를 결합한 Delete My Schedule를 만나보시죠.
스케쥴 및 중요 작업을 적어두기 위해 화이트 보드로 표면을 제작한 색다른 시계입니다.
더욱더 편리하고 다이나믹하게 스케쥴 관리를 할 수 있겠는데요,
길다란 것은 시침이고, 짧은 건 분침이라고 하네요.
보시면 길다란 시침에는 보드 펜과 지우개가 있습니다.
고정된 스케쥴이 아닐 경우에는 지울 때마다
써야한다는 불편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개인의 맞게 집, 사무실 등에서 시간을 유용하게 쓰는데 용이할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유해야 하는 일정을 쉽게
공유 할 수 있는 화이트보드 시계를
오늘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 하루 즐거운 일정,
보람찬 일정이 가득해지는 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아직 인기 게시판이 없습니다.
아직 게시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