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大門市場情報サイト
一覧スタートのノウハウ
아이템,사입배송

동대문새벽시장 도매와 사입 시장별 특징과 주력상품 정리

관리자관리자 ·
11-12-22346
 
동대문새벽시장 도매와 사입 시장별 특징과 주력상품 정리
방산시장
*주력상품 : 비닐(PE,PP,OPP,HD,PVC), 시트지, 식탁보, 각종 매트류,카펫트, 바닥재,벽지, 장판, 일회용기, 제과제빵재료(기계),식탁보, 썬팅지, 각종 수출포장재료, 스폰지, 각종 지류(한지), 원단...등등의 자재를 판다.
 
 
평화시장 (중년 여성복 도매시장)
*주력상품 : 동대문시장 중에 외국인이 가장 많이 붐비는 시장이다. 러시아, 폴랜드, 중동, 남미, 아시아 등 각국 바이어들이 끊이지 않고 방문한다.중년 여성복, 운동복, 아동복, 스포츠 용품, 액세서리, 란제리, 양말, 서적, 모자 등 가장 큰 도매시장의 하나로 난 여기서 모자나 스카프 같은 것을주로 사러 간다. 밀리오레에서 3만원에 파는 모자는 여기서 말만 잘하면 만5천원에 살 수 있다. (물론 딱 1개를 사도) 강추!
 
제일평화시장 (여성복 도소매 전문 상가)
*주력상품 : 동대문시장에 위치한 상가들 중 낮 쇼핑이 활성화돼 있는 대표적인 시장. 오전 중에 가려면 10시 이후부터가 쇼핑하기 좋은 시간이며, 오전 9시 이전에도 소매가격 구입은 가능하다. 전체의 70% 정도 점포가 여성복을, 나머지 30% 정도가 남성복을 취급한다. 취급 품목은 층에 따라 고르게 분포해있지만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영 캐주얼과 정장이 특히 많다.
 
신평화시장
*주력상품 : 숙녀복을 주로 파는데, 주목할 것은 속옷 가게가 1층에 주~욱 늘어서 있다는 것. 1층의 란제리코너에는 유명메이커에서부터 노브랜드에 이르기까지 제품이 다양하다. 타월도 인기 품목. 속옷을 싸게 파는데, 속옷을 살 때는 입구쪽 보다는 안쪽 상점에서 사는 것이 좋다. 미리 잘 맞는 사이즈의 속옷 한 벌을 가지고 가서 대보고 사는 것도 현명한 방법. 다른 층들은 다양한 품목을 고루 취급한다.
 
동평화시장 (국내 브랜드 덤핑의류 도소매 중심)
*주력상품 : 2~3층은 국내 유명브랜드 위주의 덤핑매장이 많이 있으며, 타 동대문 의류상가에서 사입해서 판매하기도 한다. 소매 또한 많이 이루어진다.
     1층 - 옷수선, 신사복, 숙녀복, 아동복, 잠바, T셔츠, Y남방, 가죽의류, 가방, 수예품, 모자
     2, 3층 - 신사복, 숙녀복, 아동복, 잠바, T셔츠, 남방, 가죽 의류, 가방
 
청평화시장 (재고 상품 중심)
*주력상품 : 주로 재고상품(여성복, 남성복, 가방 등)을 전문으로 취급하므로 타 동대문상가에 비해 가격이 싼 반면 반품이 안되는 단점이 있다고 한다. 10대에서 20대 의류를 많이 취급합니다.
     지하1층 - 보세의류, 신사복, 숙녀복, 캐주얼
     1,3층 - 보세의류, 신사의류, 숙녀의류, 핸드백, 넥타이
 
동대문종합시장 (말이 필요없는 원자재 대표 시장)
*주력상품 : 전국을 상권으로 원단류와 의류부자재 및 혼수용 전 품목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5,000여개 점포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도.소매 시장. A, B, C, D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비즈 공예를 하는 사람들이 재료를 사러 대부분은 이곳으로 간다.
 
통일시장
*주력상품 : 연건평 입점해 있는 대형 원스톱 쇼핑 공간. 영업시간은 층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다.
 
동화시장
*주력상품 : 1층 - 청의류, 넥타이, 실
     2층 - 라벨전문
     3층 - 스모크
     4,5층 - 자수, 직물

 
동대문신발상가
*주력상품 : 비싼 가죽구두를 살 것이 아니라면 이곳을 찾는 것이 저렴한 가격에 쇼핑할 수 있어 좋다.(질 좋은 가죽 제품을 살 거라면 남대문신발상가를 갈 것.) 1,000여 개가 넘는 신발도매상이 모여 있고 A, B,C, D동이 있다. 각 상가마다 운동화, 숙녀화, 신사화를 취급하지만 A동은 운동화, B, C동은숙녀화를 주로 취급한다. 청계천로 대로변과 상가사이 골목에 1층 매장이 형성되어 있는데 대로변보다는 골목에 매장이 많다.

コメント0

コメント作成権限がありません

カテゴリー

人気掲示板

まだ人気掲示板がありません。

最新投稿

まだ投稿がありませ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