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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포장자재 관련 팁

관리자관리자 ·
11-12-22204
쇼핑몰 포장자재 관련 팁
 
 
 
지난 몇 년동안 퍼스날 컴퓨터의 보급과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의 보급으로 우리나라 인터넷 시장의 규모는 해마다

급성장 하고 있다. 불과 1~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인터넷으로 물 것을 구매하고 판매한다는 것들이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도 많이 있었으나, 이제는 하나의 분야로 인정될 정도로 급성장 하고 있다.

본인 역시 지난 1여년간 동안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여러 가지 많은 점들을 배우기도 하고, 다소 안타 까운 점들이 있어 간단하게 나마 쇼핑몰 운영자 및 소규모 사업자를 위해 포장에 관련된 내용들을 정리하고자 한다.


포장 업계에 있는 분들이 라면 당연한 것이겠지만, 생소한 분들에게는 어려운 부분일 수 도 있다. 내가 처음 인터넷을 배울 때처럼.
내용은 주로 정의의 위주가 아닌 사용 간단한 설명으로 하기로 한다.

먼저 포장이란 이전에는 단순히 물건을 보호한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그 물건의 가치를 포장을 통해서 넓혀 주는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쇼핑몰 운영자의 경우는 어떨까 ?
물건 좋은 포장의 경우에는 상품의 가치를 높임으로써 소비자에게 좋은 인상을 준다는 것은 좋지만.. 포장자재의 비율이 원가에 포함되어 판매하고 자하는 제품의 경쟁력이 떨어진다.

Tip 1) 일반 상품의 경우 포장자재의 비용은 전체 물품금액의 3~ 5% 선 이내가 되도록 한다.
보통의 경우 판매자의 입장에서 보면.. 포장자재비는 금액에서 얼마 차지 하지 않는 것 처럼 느껴진다.
박스. 봉투. 라벨 등이 기본 1,000장 이상이므로 1장으로 따지면 얼마되지 않기 때문에 간과하기 쉽다.
그러나.. 적게는 몇만원에서 박스 같이 몇십만원선이 되는 돈을 창고에 재워놓고 있다고 생각을 해보자.. 과연 경제적일까 ?


Tip 2) 판매량에 따라 박스, 봉투,라벨 등을 인쇄할 것인가 인쇄하지 않을 것인가를 결정한다.
대부분의 업체가 봉투 구입시 (쇼핑몰 및 소규모사업자) 서류 봉투 및 편지 봉투 등에 인쇄를 원하다.(박스포함) 한가지 분명한 것은 그만큼 쓰지도 못할 봉투를 구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인쇄를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모든 종류를 1000매 이상 구매하여야 하며, 이 수량도 가격네고도 힘들다.

쉽게 말해 비싸게 주고 사용한다는 것이다. 물론 재워놓고 쓰면 1~2년 안에는 다 쓸 수 있다.
그렇지만 그만큼 낭비되는 돈은 그리고 일단 재워두면 반은 쓰고 반은 버린다.
그렇다면 라벨지를 이용하는 것은 어떨까.. 하루 택배 발송량이 10개 미만의 쇼핑몰의 경우.
라벨지에 프린터로 프린트해 보낸다면 단가는 어떨까.. 박스.봉투,등은 기성품을 한달 내지 두달 불량을 구매해 사용한다면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을 것이다.


Tip3) 박스는 가능하면 주변의 수퍼에서, 봉투는 기성봉투를 사용한다.
택배 물량이 많은 업체의 경우 인쇄는 당연하다. 그러나 대부분의 소규모 쇼핑몰의 경우.
박스는 주변 수퍼에서 중고박스를, 봉투를 기성품을 조금씩 구입하여 사용한다. 필요시 라벨을 붙여 사용한다.
특히 쇼핑몰의 경우 택배로 발송이 되므로 박스에 자기 상호가 찍혀 있다고 해서 크게 홍보가 되지는 않는다. 단지 단가만 높아질 뿐이다.
그렇다면.. 박스만 있을 까.. 라벨. 봉투.


포장에 있어 필요한 부자재들

1. 테이프 : 모든 쇼핑몰에 택배 발송시 사용된다. 테이프에 관해서는 본사 홈페이지 테이프 이야기를 참조 하세요

2. 박스 : 대부분의 쇼핑몰 운영자의 가장큰 고민거리가 아닐까 싶다.

3. 각종봉투 : 제품 홍보 카다록 발송. 작은 물품 발송등 없어서는 안될 제품

4. 비닐 : 제품의 경우 그냥 박스에 넣기 보다.. 지퍼백이나 비닐에 넣어 봉인한다음 발송한다면 받아보는 고객의 입장은 어떨까
단가도 저렴하고.. (20원 ~ 100원사이) 정성이 들어간 표시가 난다.
사실 택배발송하면 박스가 튼튼하지 않으면 박스에 손상이 갈 수도 있다. 이때 비닐이나 지퍼백으로 안에서 내용물을 보관하고 있다면어떨까 ? 박스에 인쇄한 효과보다 비닐이 고객을 감동시키는데는 더욱 큰효과가 있다.

본인도.. 작년 여름에 고객에게 택배로 물건을 배송하였는데.. 다행히 지퍼백을 이용한 적이 있다.
그때 택배가 분류가 잘못돼어 여기 저기 돌아서 가는 길에 고객에게 며칠 늦어졌고 박스가 거의 너덜너덜 해졌다고 한다.

전화 통하를 하니 고객은 안에 비닐이 있어 물건은 아무런 해를 입지 않았다고 고마워한 기억이 있다.
특히 장마철에는 고려할 만 하다.

5. 에어캡 : 화장품 및 유리병.. 깨어지기 쉬운 제품의 경우 에어켑으로 감싼다음 포장을 하자.
6. 노끈 및 밴딩끈 : 중량이 나가는 물건의 경우 테이프로서 무게를 지탱하지 못해 아래쪽이 터지는 경우가 있다.
이럴 때는 노끈이나 밴딩끈을 이용하자.
물량이 적은 경우에는 밴딩기를 구입하지 말고.. 다소 불편하더라도 하조기를 사용하자.. (차후 설명)

7. 본드 및 접착제 : 경우에 따라 본드 및 접착제도 필요하다.

8. 진공포장 필름 : 식품의 경우 가장 많이 쓰여지는 부자재 이며..진공 포장기도 필요하다.

9. 실링기 : 비닐을 열을 가해 접착할 때 사용된다.
[출처] 쇼핑몰 포장자재 관련 팁 |작성자 느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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