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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도매

액세사리사입의기술 이렇게 해보자.

관리자관리자 ·
11-12-22233
 
쇼핑몰 오픈 초창기에는 유행 경향이나 시장상황을 몰라 어떤 제품이 잘 나갈지 파악하기가 어렵다,의류 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냥 나의 느낌만을 믿고 구매하거나 도매상인의 추천을 믿고 산다면 팔리는 것보다 재고가 더 남게 된다. 오픈초기에는 거래처에서 파는 최소수량만 구입하는것이 좋다. 팔아보고 잘 팔리는 제품은 추후에 대량으로 구매하면 됨으로 걱정하지 말자.
오픈하고 몇달이 지나 쇼핑몰이 안정세에 들어가면 구매 수량도 늘게 됨으로 거래처에서도 전보다 좋은가격과 제품을 공급받게 된다.
공급자들은 반품,교환보다 꾸준히 판매됨을 중시한다.
 
거래가 늘어나면 공급처에서 다른 가게에서 보여주지 않던 제품을 권해주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는 신상품이라서 반응을 어떨지 보기위함이거나 많이 팔릴 것으로 예측하는데 여기저기 많이 풀면 제품의 희소성이 떨어짐으로 한군데만 추천해 주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믿을 곳이라 하더라도 대량으로 덥석 구매하는 것은 위험하다 거래처에서 얼마나 팔릴만한 제품인지에 대한 판단은 결국 스스로 하는 것이니 신중하게 생각하자
 
간혹 주거래처에서도 흔하지 않은 뜰 것같은 아이템을 값을 높게불러 책정하기도 한다 그래서 주거래처를 두되 평소에 다른 곳도 눈여겨 보면서 꾸준히 시세를 알아보자 만일 같은 제품인데 주거래처보다 다른 곳이 같은 상품을 싸게 판다면 주거래처에가서 다른곳의 시세를 얘기하면서 가격 흥정을 하자, 가격장난에 당하지 않는 다는 것을 어필해야한다.
 
액세사리는 옷 만큼이나 유행에 민감하다 사입할때 유행하는 제품위주로 고르되 너무 튀거나 착용시 요란한 것은 보기에는 예쁘더라도
판매량이 많지 않다 대박상품은 보기에도 예쁘지만 착용시 무난하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 대부분이다. 특이하고 요란한것이 쇼핑몰의 컨셉이 아닌 이상 무난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택해야 실패하지 않는다.
 
도매시장을 둘러보면 같은 제품을 여러 곳에서 볼 것이다 얼핏보면 같다고 생각되는 아이템이지만 잘 살펴보면 제조사에 따라 제품의 완성도에 크게 차이가 난다. 디자인만 같을 뿐이지 완성도는 천차만별이다. 큐빅제품의 경우 발로 잡아주지 않고 단순히 접착제로만 붙인 제품은 큐빅이 잘 떨어지기 때문에 반품률이 높다. 싸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무조건 예쁘다고 싸다고 사입하면 실패확률이 높다.
 
큐빅이 많이 박혔지만 크기가 작은 물건과 크기가 큰 은제품이 있다면 고객은 은이 비쌀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큐빅이 많이 박힌 제품이 공임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비싸다. 이런 차이를 잘 활용하여 사입하고 가격을 책정하면 높은 마진을 얻을수 있다. 싸지만 비지떡이 아닌 고객의 눈에서 좋은 제품을 찾자.
 
액세서리는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알레르기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격이 싼 제품은 착용시 알레르기가 심하게 일어나 반품률이 높아진다. 귀걸이의 경우 티타늄 침만 사용하는 거래처와 거래를 하는등 알레르기에 대비한 제품위주로 골라내면 고객들에게도 신뢰감이 높아짐으로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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