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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소싱
소호무역을 성공으로 이끄는 10가지 원칙
소호무역을 성공으로 이끄는 10가지 원칙
1. 신뢰감을 확보하라
비즈니스용 전화를 별도로 설치하고 이를 받을 때는 회사명을 먼저 거명하는
또 애프터서비스에 철저를 기해야 한 번 거래한 바이어가 이탈하지 않는다.
소호무역은 특별한 시간제약이 없다는 것은 장점이자 단점이다.
창업 후 일정기간이 흐르면 시간개념이 무뎌지면서 리듬을 잃기 쉽다.
스스로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철저하게 약속을 지켜라.
너무 많은 품목을 취급하다 보면 효율적인 마케팅이 불가능할 수 있다.
처음 거래가 성사됐거나 기존 직장에서 취급했던 품목을 주력으로 삼는 조치가 필요하다.
재택근무의 강점은 24시간 응답체제에 있다. 만약 모든 가족이 집을 비울 때를
대비해 착신서비스는 반드시 해야 한다.
사무실 없이 사업을 한다고 해외출장도 생략해서는 곤란하다.
관심 있는 품목의 해외전시회는 반드시 참석, 바이어를 발굴하고
재택 근무자는 자기 존재를 해외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그러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회사와 주력제품을 널리 홍보할 수 있으며 E-메일을 통해 신속하게 바이어와
소호의 기본 영업전략은 적게 벌고 적게 쓰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너무 의욕이 앞선 나머지 단기간에 많은 사업을 벌려 매출을 높이려고
거래시도부터 그 결과가 나타나기까지 상당기간이 소요되는 게 무역업이다.
이 과정에서 사무실을 옮겨도 전화번화와 팩스번호 등 연락처는 변경되지 않도록
일정공간을 사무공간으로 인테리어한 후 철저하게 업무만 보는 공간으로
출입자도 업무적으로 방문한 손님과 집안에서 일을 도와주는 사람만으로 제한해야 한다.
10. 매출액이 일정수준을 넘으면 창고형 사무실로 옮겨라
월 순익이 300만원을 넘으면 소호보다 한 단계 발전한 창고형 사무실로 옮기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임대비를 줄이면서 1~2명의 직원을 고용해 사업기반을 다지는 데는 창고형 사무실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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