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유망하다고 생각되는 지역의 비어있는 점포들에 관심을 갖고 매장에 붙어있는 연락처로 연락해본다,
만약 연락처가 붙어있지 않다면 인근의 부동산에서 관리하는 경우가 많다.
연락처가 붙어있더라고 그 연락처가 바로 부동산인 경우가 많다.
즉, 대개는 부동산을 통해서 자리확보가 가능하다는 예기이다.
한두달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생업으로 깔세를 하겠다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속칭 자리부장이라고 불리는 깔 세 매장소개 업자이다.
이들 자리부장들은 전국적으로 또는 특정지역의 깔세 전문매장을 몇개씩 확보해 놓고 역시 깔세 매장 운영자들을 여러명 확보한 후 로테이션 시킨다.
가령 A, B, C 의 3개 매장을 확보한 후 A 매장에는 '가' 에게 B 매장에는 '나'에게, C매장에는 '다'에게 일정기간 깔세를 할 수 있도록 한다음 A 매장에는 '나' 에게 B 매장에는 '다'에게, C매장에는 '가'에게 깔세를 할수 있도록 매장을 로테이션 시키면서 중간 이득을 취한다.
이들 자리부장들은 보통 원 세입자로부터 임대받은 월세의 2배정도를 깔세매장에게 재 임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