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PC의 새로운 바람을 아이패드가 시작을 했고
그 경쟁에 삼성전자를 비롯해 여러 개의 태블릿PC들이
우후죽순으로 쏟아지는 IT기기의 발전은 놀랍도록 눈이 부십니다.
해상도는 점점 높아져 인물사진인 경우에 모공까지 보일 정도이며
정보처리 속도는 노트북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죠.
추세는 점점 편의성을 추구하느라 크기는 점점 작아지는 가운데
기술은 날로 발전하여 이제는 휘는 LCD창까지 나오는 판이니
웬만한 기술로는 이제 놀라지도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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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et…단어의 의미는 지갑이죠. 이 컨셉 디자인은 태블릿을 지갑처럼
3단을 접을 수 있는 데서 비롯 됩니다.
3개의 LCD창이 각기 다른 화면을 보여주기도 하며
하나의 화면을 보여주기도 하는데 놀라운 아이디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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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애플에서 출시한 아이패드 미니보다도 작을 것으로 보입니다..
마치 3단 지갑의 모습을 하고 있는데요. 만약 컨셉디자인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제품출시를 한다고 하면 현재 태블릿들 중에선
이동성이나 편의성에서는 최고가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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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LCD창 중에 하나는 180° 회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이 디자인의 가장 강점이
아닐까 합니다. 다시 말하면 접힌 상태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니 디자인적 측면뿐만
아니라 실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노력한 세심한 배려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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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화면으로 사용하는 모습은 일반적인 태블릿의 모습과 크게 다를 것이 없지만
각각의 화면을 따로 구동한다면 e-book을 마치 실제 책을 보듯이 활용할 수 있고,
하나의 칸을 키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 가장 매력적인 기능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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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도 전화기능이 들어간 태블릿이 기억나는데요.
여성이 한 손으로 들기엔 다소 무겁다는 이의 제기와
체격이 큰 웬만한 남성의 얼굴보다도 커서 전화 받는
모습이 굉장히 우스꽝스럽다고 비판을 받은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에는 통화기능이 들어간 태블릿은 본 기억이 없네요
역시나 화면의 크기가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Wallet의 디자인이 그런 불편함을 해소해 주진 않을까요?
하루라도 빨리 실물을 보고 싶은 한 사람으로서 아이디어에
양손의 엄지로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Designer: Claudia Copers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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