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목표로 세우면서 악기를 하나쯤 배우면 좋겠다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신의 전문 분야가 있더라도 그와 상관없이 악기를 다루며
음악을 즐기는 모습은 여유 있고 멋져 보이죠.
그렇지만 성인이 되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악기를
배운다는 것이 쉽지는 않은데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Y-Drum의 경우는 악기 중에서도
드럼을 배우고 싶어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제품입니다.
드럼을 처음 배울 때는 상당기간 자동차 타이어나
연습용 드럼패드에서 박자 연습을 하게 되죠.
이 단계를 잘 거쳐야 나중에 빠르고 어려운 곡도 연주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사실 이 단계가 길어지게 되면 반복되는 연습에 지루함을 느끼게 되고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초가 중요하긴 하지만 취미로 배우는 경우에는
흥미를 위해서 드럼 세트에서 하는 연습을 병행해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Y-Drum는 휴대할 수 있는 드럼세트로
드럼을 배우기시작한 초보자들에게 유용합니다.
모양은 연습용 드럼패드와 비슷하지만 모바일 또는 컴퓨터와 연결하여
실제의 드럼처럼 연주하며 연습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Y-Drum는 작은 가방 하나에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원하는 곳 어디에나 들고 다닐 수 있는데요.
총 5개의 드럼패드가 가방 하나에 쏙 들어가며,
드럼 스틱을 가방의 손잡이로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Designer: Kévin Dep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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