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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사업전에 공부-패션용어의 정리(ㄹ~ㅂ)

관리자관리자 ·
11-12-22377
 
 
- 라메 (Lame) -
1)금속의 절박과 금은사의 총칭이다. 절박은 평박이라고도 하며 금속박을 옻칠로 얇은 종이에 붙인 것을 가는 조각으로 자른 것이다. 알루미늄을 진공 증착한 폴리 에스테르 필름은 그대로 가는 조각으로 잘라서 절박으로 사용한다. 금은사는 나일론이나 인견사 등의 심사에 절박을 꼬아 감은 것이다. 2)절박이나 금은사를 사용한 직물, 편물,기타 복지의 총칭이다. 애프터 파이브에 착용하는 포멀 웨어에 쓰인다. 또한 무대의상이나 환상적인 감각의 옷, 전위적인 옷에 사용된다.
 
- 라운드 칼라 (Round color) -
둥근 칼라의 총칭으로 피터 팬 칼라처럼 작은 것에서부터 어깨를 가리는 케이프 칼라와 같이 큰 것까지 포함된다.
- 란제리 룩 (Lingerie look) -
속옷 룩. 속옷 종류의 여러가지 스타일에서 힌트를 얻은 옷차림을 말한다. 특징은 속옷에서 사용하는 매우 얇은 소재를 사용하여 살갗을 드러나게 만든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옷으로서는 캐미솔 톱, 캐미솔 드레스, 슬립 드레스, 페티코트 스커트, 페티코트 드레스 등이 있다.
- 래글런 코트 (Reglan coat) -
래글런 소매로 된 스포티한 코트를 통털어 말한다. 즉 소매달림선이 네크라인에서 소매쪽으로 사선의 이음선이 완만한 느낌으로 된 코트를 말한다. 원래 영국의 래글런장군이 즐겨 입었다 해서 이와 같이 부르게 되었다.
- 랩 어라운드 스커트 (Wrap around skirt) -
한폭으로 된 천을 휘감아서 입게 된 스커트이다. 랩 오버 스커트, 랩트 스커트 등이 있다.
- 런던 스트라이프 (London stripe) -
셔츠 무늬의 일종으로 흰천과 비교적 굵은 무늬가 같은 간격으로 나란히 되어 줄무늬를 형성한 것이다.
- 레이디 룩(Lady Look) -
5,60년대의 복고 풍으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하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잘 차려 입은, 숙녀다운 이미지를 말한다. 여성스러운 블라우스에 무릎길이 스커트, 가슴까지 내려오는 목걸이와 헤어 스카프, 뾰족한 힐과 골드 체인 핸드백. 이 모든 것이 모던해진 실루엣과 함께 재현되고 있다.
- 레이시 니트 (Lacy knit) -
투명한 사이로 무늬가 나타나서 레이스처럼 보이는 편직물의 총칭.
- 레이어드 룩 (Layered look) -
층이진 모양이란 뜻으로, 여러겹을 겹쳐 입은 스타일을 말한다. 여러단을 연결한 것도 레이어드 룩이라고한다.
- 레이온 (Rayon) -
인조섬유 중의 하나로 섬유소에서 얻어지는 천연 고분자를 주원료로 하여 제조한 것이다. 섬유소를 주성분으로 해서 제조한 섬유는 그 제조 방법에 따라 비스코스 레이온과 큐플러모니엄 레이온의 두가지로 구분된다.
- 레인 코트 (Rain coat) -
보통 래글런 소매로 된 것이 많으며 본래의천으로 된 후드를 붙이거나 레인 해트를 만들어 짝지을 수 있다. 또한 우산과 같은 천으로 안을 넣으면 잘 어울린다. 재질도 여러가지이며 우천이 아닌 때에도 더스터 코트나 춘추 코트로서 이용할 수 있다.
- 레지멘탈 스트라이프 (Regimental stripe) -
레지멘탈이란 군대의 연대라는 뜻인데, 영국군의 연대 깃발 색깔을 본따서 무늬로 한 것을 말한다.
- 로맨틱 드레스 (Romantic dress) -
그 이름과 같이 로맨틱한 표정을 갖는 드레스의 총칭이다. 뉴 로맨틱 패션의 물결을 타고 등장한 장난기 가득찬 드레스라는 것으로, 뛰어난 장식적인 디자인의 바로크풍 드레스이다. 여기서는 기능성보다도 몸치장을 한다는 점이 최대의 목적으로 디자인되었다.
- 로맨틱 컨트리 (Romantic country) -
전원풍의 소박함 속에 소녀다운 귀여움을 살린 스타일을 말한다. 프릴이 붙은 에이프런, 드레스 등
- 로브 몽땅 (Robe montante) -
어깨나 등을 드러낸 로브 데콜테와는 대조적으로 세운 깃이 되고, 긴 소매와 끌리는 단의 야외용 드레스를 가리키는 프랑스어이다.
- 롤업 팬츠 (Roll-up pants) -
오버롤즈의 일종으로 등부분의 파임이 깊은 것을 말한다. 그 모양은 V형, U형, X형 등 여러 가지 있다.
- 롱 토르소 실루엣 (Long torso silhouette) -
힙 라인이나 또는 그 이하로 허리부분을 낮춰서 몸통을 길게 보이도록 강조한 디자인이다. 토르소는 머리와 팔다리가 없는 조상으로 된 몸통이란 뜻이다.
- 리버시블 (Reversible) -
안팎을 다 쓸 수 있는 옷감. 코트나 스커트로 많이 쓰임
- 리버시블 베스트 (Reversible vest) -
양면 베스트. 한 면을 무지, 다른 면을 체크로 한 것 외에, 진한 색과 연한 색으로 각각 상의와 바지의 색을 취한 것도 있다.
- 리버티 프린트 (Liverty prints) -
영국 리버티사의 독특한 작은 꽃이 전면 무늬로서, 바탕과 무늬의 비율은 3 : 7 정도이다. 같은 회사의 디자인 부문을 창설한 윌리엄 모리스(1834~1896년) 작풍의 전통을 고수하고 있다. 이것을 모방한 프린트 무늬도 많다.
- 리퍼 칼라 (Reefer collar) -
실용적인 코트나 재킷으로 리퍼에서 볼 수 있는 폭넓은 테일러드 칼라의 일종이다. 더블 브레스트로 좌우의 라펠 코너에 단춧구멍이 뚫어지고, 라펠을 세워서 단추로 여민다.
- 링 칼라 (Ring collar) -
부드럽게 젖혀지고 둥그스런 둘레로 되어 목을 휘감은 듯한 칼라이다. 목에서 떨어진 것이 많다.
 
 
- 마오 칼라 (Mao collar) -
중국의 고모택동 주석의 이름을 딴 칼라이다. 차이니즈 칼라 또는 맨더린 칼라와 같다.
 
- 망토 코트 (Manteau coat) -
망토는 프랑스어로 "케이프"또는 "소매없는 외투"를 뜻하는데, 이것과 비슷한 디자인의 코트를 총칭한 것이다. 망토와 같이 걸치는 것 뿐만 아니라 길이도 길고 단추로 여미거나 똑같은 천의 벨트를 매서 어디까지나 코트로서의 기능성을 갖게 한 것이다. 여성 코트의 새로운 아이템으로서 주목되고 있다.
- 매니시 룩 (Mannish look) -
남성다운 룩이라는 뜻인데, 남성 신사복의 디자인을 도입한 판탈롱 스타일을 말한다. 스포티브 룩에는 원래 남성 작업복의 디자인을 도입한 것 등이 많지만, 특히 매니시 룩이라고는 부르지 않는다. 또 이것은 여성복이 남성복화 된 것으로 일종의 트랜스 섹스라고도 할 수 있다. 그러나 모노섹스는 아니고 어디까지나 여성다움의 표현을 겨냥한 것이다.
- 매시 백 -
바스켓 소재나 매시 소재 백을 가리키는 말로 바스켓 백이라고도 한다.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소재로 짜여진 굵기나 모양, 또는 색상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 가능. 아이보리와 브라운의 매치같은 일반적인 색상보다 분홍, 파랑, 빨강 등 컬러풀한 색상이 눈에 띄며, 로맨틱한 원피스나 시크한 시가렛 팬츠에 코디하면 세련된 느낌을 준다.
- 매킨토시 (Machintosh) -
찰즈 매킨토시가 1823년에 개발한 방수코트지나 또는 이 옷감으로 만들어진 레인코트를 말한다. 두장의 천사이에 생고무와 콜타르, 나프타류의 혼합물을 대고 압력을 가하여 그것을 접합시킨 것으로 기후가 온난할 때면 부드럽고 느긋하게 되며 반대로 한냉할 때면 굳고 뻣뻣하게 된다.
- 머린룩 (Marine look ) -
해군 수병복 룩을 말한다. 별칭으로는 세일러 룩, 미디 룩이라고도 한다. 프랑스어로는 마리니에르 룩이라고 한다.
- 머메이드 라인 (Mermaid line) -
이브닝 드레스와 같이 슬림한 스커트의 단을 끊어서, 인어의 꼬리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한 플리츠나 플라운스를 붙인 실루엣을 말한다.
- 머천다이징 (Merchandising) -
상품화계획 또는 상품기획이라고도 한다. 미국 마케팅협회에서는 적절한 상품이나 장소, 시기, 수량, 가격으로 판매하기 위한 계획 활동으로 규정하고 잇다. 소비자의 수요에 적당한 상품을 만들기 위해 시장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신제품의 개발, 품질, 디자인, 색채 등을 검토한다.
- 모노톤 (Monotone) -
본래는 단조로운 색조로 정돈이 된 스타일을 말하는데, 특히 흰색이나 검정색 등 무채색을 기조로 한 스타일을 말한다.
- 모드 (Mode) -
어원은 라틴어의 Modus에서 왔으며 프랑스어, 영어 공용어다. 프랑스의 라우스 소사전(Petit Larousse)에는 시대의 취미, 기호에 따라 생활이나 의복양식을 정하는 일시적인 풍속으로 정의하고 있다. 시즌에 앞서 디자이너가 작품을 발표할 단계에 이른 것을 모드라 부르고, 그중에서 일반화되는 것을 패션으로 구별하기도 하나 보통 모드와 패션은 같은 개념으로 쓰인다.
- 모즈 룩 (Mods look) -
모즈란 모던즈(Moderns)의 약칭으로, 1966년경 런던의 카너비 스트리트를 중심으로 나타난 비트족의 한무리이다. 당시의 록 뮤직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기발한 옷차림이 많은 화제를 낳았다. 허리를 가늘게 조인 꽃무늬가 있는 화려한 셔츠, 바지끝이 넓은 판탈롱, 무늬가 큰 넥타이 등이 특징이다.
- 뮬 -
뒤꿈치가 노출된 슬리퍼 형태로 앞이 막힌 것과 뚫린 것이 있다. 스포티한 운동화 스타일부터 화려하고 여성스런 스타일까지 다양하다
- 밀리터리 룩 (Military look) -
주로 육군 군복의 디자인에서 힌트를 얻은 스타일을 말한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유행했던 모난 어깨와 짧은 스커트가 그 대표적인 예이다. 1963년 앙드레 꾸레주와 1966년 이브 생 로랑이 견장과 금빛단추 등을 활용하여 밀리터리 룩을 보다 더 본격적으로 발전시켰다.
 
 
 
- 버버리 (Burberry) -
면의 가느다란 번수인 쌍사로 치밀하게 우능으로 짜고 특수한 방수가공을 한 고급스런 면의 개버딘에 대한 영국 버버리사의 등록 상표명, 능직 체비엇의 슈팅이나 톱 코팅, 또는 오버코팅을 말하기도 한다.
 
- 박시 라인 (Boxy line) -
박스 실루엣과 같은데 상자처럼 네모진 라인으로 주로 재킷등의 톱 실루엣을 말한다. 때로는 렉탱귤러 라인(Rectangular line)이라고 불려지는 장방형의 직선적인 실루엣의 코트 등을 포함할 때도 있다. 이 경우 앞의 것과 구별해서 쇼트 박시 라인이라고 부를 때도 있다.
- 발 칼라 (Bal collar) -
남자의 발마칸이라 불리는 래글런 슬리브의 코트에서 볼 수 있는 칼라이다. 턴 오버 칼라의 일종으로 스뗑 칼라의 첫째 단추를 푼 모양의 것을 말한다. 윗깃의 폭이 아래깃보다 넓은 것이 특징이다.
- 배럴 실루엣 (Barrel silouette) -
배럴이란 몸통 부분이 불룩한 병모양처럼 된 것을 말한다. 전체적으로 둥그스런 맛이 있고 한 가운데를 불룩하게 해서 도련을 좁힌 실루엣을 말한다. 코트나 스커트에서 볼 수 있으며 스핀들 라인과 같다.
- 버더 칼라 (Bertha collar) -
앞트임이 없이 케이프풍으로 된 칼라로 낮게 파인 칼라부리에 칼라라 붙었으며 짧은 소매의 구실도 한다.
- 버블라인 (Bubble line) -
버블(거품)과 같이 크게 부풀어 오른 실루엣을 말한다. 1970년대 후반에 빅 룩의 하나로써 주로 톱(Top)에서 볼 수 있다. 벌룬 라인이라고도 한다.
- 버튼 다운 (Button down) -
와이셔츠의 칼라를 몸판의 단추로 채운 것. 아이비에 꼭 필요한 셔츠
- 버튼 다운 칼라 (Button down collar) -
셔츠 칼라의 끝을 단추로 길게 붙인 칼라로서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칼라이다.
- 버튼 업 칼라 (Button up collar) -
셔츠 칼라의 일종으로 깃의 양끝에 고리를 내어, 스냅 버튼 등으로 양깃 끝을 여미는 모양으로 된 것을 말한다. 태브 칼라의 일종이다.
- 베어 탑 -
가슴선과 어깨선을 확실하게 드러내 섹시함을 연출할 수 있는 디자인. 니트나 면스판으로 피트되는 스타일과 시폰소재로 손수건을 접어서 두른 듯한, 여유있으며 한층 섹시한 스타일이 있다. 화려한 목걸이와 함께 코디, 좀더 과감하게 튀고 싶을 때 도전해볼 만하다.
- 베이직 컬러 (Basic color) -
기본 색상을 말한다. 여러가지 색상으로 배합하는 코디네이트에 있어서 전체의 색상을 결정하기 위한 기본 색상을 말하는 경우가 많다.
- 베이직 패션 (Basic fashion) -
포워드 패션(Forward fashion)에 대한 말로서, 모든 유행중에서 항상 근본이 되어 안정된 스타일을 보존하는 패션을 말한다.
- 벨 보텀스 (Bell bottoms) -
1970년경부터 유행한 바지로 무릎 근처에서 밑으로 향해서 플레어가 들어간 모양이다. 실루엣이 벨(종)형인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 벨 실루엣 (Bell silhouette) -
허리가 가늘고 스커트가 종처럼 크고 둥글면서 부푼 실루엣을 말한다.
- 벨트 칼라 (Belt collar) -
밴드 칼라에 버클이나 고리를 달고 조절해 가면서 여미도록 된 칼라를 말한다.
- 보더 스커트 (Border skirt) -
보더란 "테두리, 가장자리"란 뜻이며, 천의 한쪽에만 무늬를 넣어 짜거나 프린트한 것을 말한다. 이런 천을 이용한 끝단의 테두리가 무늬나 프린트로 된 스커트를 말한다.
- 보잉선글라스 -
맥아더스타일이라고 불리우는 일명 잠자리테 선글라스. 7,80년대 복고 스타일이 유행하면서 아이웨어의 레트로적인 경향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었다. 칠부팬츠에 코디하여 트렌디한 멋을 연출하고, 패턴이 있는 원피스에는 페미닌한 멋을 연출할 수 있다. 또 하나 보잉선글라스의 특징은 그라데이션된 커다란 렌즈라고 할 수 있다.
- 보텀 (Bottom) -
복식용어로서는 하반신에 착용하는 것을 말한다. 예를 들면 스커트, 슬랙스, 판탈롱 등을 일컫는다.
- 브라이트 (Bright) -
화합섬의 섬유로 섬유 그대로의 강한 광택을 가지고 있는 것을 가리킨다.
- 브라이트 컬러 (Bright color) -
밝은 색을 말함. 건강하고 쾌활한 이미지
- 블레이저 (Blazer) -
테일러드 칼라의 캐주얼한 신사복을 말한다. 플란넬의 적색, 곤색, 백색이 일반적이고 금단추 등이 달려있다.
- 블레이저 수트 (Blazer suit) -
느슨한 느낌으로 된 신사복 모양의 재킷과 스커트를 말한다.
- 비즈 -
비즈는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구슬로 유리제에 둥근 모양, 금속, 셀룰로이드제의 둥근 모양 비즈, 대롱모양의 비즈 등 다양한 모양이 있다. 형, 재질, 색을 옷에 맞추어 도안에 따라 실로 한 개씩 꿰매어 붙이는데 주로 스팽글과 같이 이브닝 드레스 장식에 이용된다. 비즈 장식은 의상 이외에 액세서리에도 응용되는데 토트백이나 슈즈에도 꽃무늬를 장식해 아기자기한 여성스러움을 표현한다.
- 비브 칼라 (Bib collar) -
비브는 "턱받이"를 뜻하며, 턱받이처럼 앞쪽으로 길게 늘어뜨린 칼라를 말한다.
- 빈티지 패션 (Vintage fashion) -
구형 제작의 패션이란 뜻으로, 앤티크 패션과 동의어
- 빈티지 룩 (Vintage look) -
벼룩시장이나 보세가게에서 고른 오래된 듯한 낡은 옷들을 크로스 코디네이트해서 입는 스타일. 우리나라에서는 해외 여행의 붐을 타고 2~3년 전부터 외국의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옷들이 들어오고, 보세가게가 많이 생기면서 단조로운 옷입는 방식에 싫증을 느끼던 젊은층들이 자신의 개성을 살리는 옷입기를 시도, 유행이 되었다. 의도적으로 품위없게 옷을 입는 키치적인 요소가 많은 일본의 아기자기한 스트리트 패션에서 영향을 받은 면도 크다. 손뜨개 아이템이나 구슬 백, 꽃 무늬 프린트들이 빈티지 룩을 살리는 요소들이다. 우리나라 디자이너 중에서는 이경원이 빈티지 느낌을 소녀스럽게 소화하는 디자이너로 손꼽힌다. 낡은 느낌이라고 해서 털실로 짠 모자, 군화 스타일의 부츠 등을 소품으로 겹쳐입기를 시도하는 지저분한 스타일과는 구별된다. 원래 빈티지는 최고급 포도주인 빈티지 와인을 뜻하는 단어이다.
- 빌트업 네크라인 (Built-up neckline) -
빌트업이란, "조립한"의 뜻으로, 몸판에서 이어진 하이 테크라인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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