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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모으는방법] 돈모으는방법 돈 모으기 실천 전략

관리자관리자 ·
11-12-12231
사람들은 저마다 돈을 모을 때는 목표금액을 세웁니다.

돈 모으기의 핵심은 처음에는 적은 금액으로 많은 돈을 모으는 것이 불가능해도 종자돈이 모이다 보면 큰 금액의 돈이 모이게 될 것입니다.

적은 금액으로 시작할지도 모르지만 나중에는 그 돈이 쌓여서 많은 돈을 모을 것입니다.

 

한마디로 1년에 1억 모으기는 불가능해도 20년에 20억 모으기는 가능하다는 사실입니다.

돈을 모을 때 많은 가정이 필요하고 변수가 존재하지만 재테크에 있어 종자돈이 갖는 중요성을 정확하게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재테크를 하다보면 복리효과, 눈사람효과 등의 말을 자주 듣게 될 것인데 돈이 스스로 굴러가면서 일정 시점 이후 탄력을 받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재테크를 할 시 종종 작은 월급에 심한 절망감을 느낄 수 있지만 절대로 실망하거나 좌절할 필요는 없고 중요한 건 주어진 자신의 달란트를 갖고 최대한의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저축할까? 투자할까? 개인성향 문제로 선택하게 되는데 결코 투자를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절약과 저축만으로도 재테크를 완성할 수 있지만 투자라는 또 하나의 엔진을 함께 돌릴 때 더 효율적인 재테크는 이뤄지는 법입니다.

 

그럼 돈을 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저축하라

많은 사람들이 먼저 쓸 것을 생각하고 나머지로 저축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선 절대 돈을 모을 수 없기에 먼저 저축을 하고 나머지 돈을 써야하겠습니다.

월급의 80%을 저축하고 20%를 가지고 써야 하니 힘들 수도 있지만 1년 후 월급이 5% 오르면 25%을 쓸 수 있고 직함을 대리를 달면 이게 50%로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처음 직장에 들어 갔을 때는 여기 저기 얻어먹을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선배들이 밥사준다 술사준다 하는 곳을 따라 다니다보면 당신 지갑을 열지 않아도 배가 두둑해질 것입니다.

 

2. 카드를 잘라버려라

취직을 하게 되면 제일 많이 받게 되는 게 아마 카드 권유일 것입니다.

카드의 혜택을 꺼내놓으면서 영화 보면 30%할인, 밥집에서도 20%할인, 기름을 넣을 때도 몇% 할인, 스키장 가면 30%할인 직장생활 1년이면 마구잡이로 만든 카드가 지갑을 채우고도 넘칩니다.

그 카드 하나하나가 당신의 주머니를 가볍게 만들어 줍니다.

처음에는 몇 푼이라도 남던 월급은 어느새 사라지고 청구서만 남게 됩니다. 알뜰하게 쓰는 것은 할인을 받는 게 아니라 아예 쓰지 않는 것입니다.

 

3. 포기하지 마라

만약 서울 30평형대 아파트가 5억 원이라고 가정합시다.

월급을 모아봤자 1년에 2000만원 만들기도 벅찬데 5억 원을 모으려면 25년을 아끼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이걸 언제모아 이런 생각을 하면서 그 순간 펑펑 써버립니다.

 

맞는 계산 같지만 이것은 재테크의 ‘ㅈ’자도 모르는 계산법입니다.

재테크엔 복리와 기회라는 마법의 봉이 있는데 1억 원 모으면 1억원 짜리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런 기회 2번이면 5억 원이 되므로 종자돈을 모을 때까지는 최대한 아껴서 살아야 하겠습니다.

 

4. 자동차는 재테크의 적이다

취직하고 연인이 생긴다면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고 싶을 때가 있거나 어느 정도 직장생활을 했다면 당연히 차를 사고 싶은 마음이 클 것입니다.

1500만원 짜리 승용차를 산다고 가정했을 때 한두 달 바짝 모은뒤 할부로 하면 바로 키를 받을 수도 있는데 하는 생각이 신이 날것입니다.

하지만 자동차는 막상 살 때는 좋지만 돈을 먹는 물건일 뿐입니다. 할부금 30~40만원이 전부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보험료와 세금인 연 100만 원 이상 들어가고 자동차 수명이 5년이면 매년 300만원씩 들어갑니다. 또한 기름값이고 통행료로 또 연간 500만~1000만원이 들며 수리비는 별도입니다.

 

5. 거절은 칼 같이 하라

직장을 들어가면 여기저기서 보험을 들라고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하나 둘 들다보면 보험료만 월 수십만 원씩 들어가기 때문에 그 가운데 꼭 필요한 보험만 들어야 하겠습니다.

아는 지인으로부터 보험을 들어달라고 권유해오면 칼 같이 잘라야합니다. 정 거절하기 힘들다면 가족 중에 보험사에 다니는 사람이 있어 이미 다들었다고 핑계를 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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